수학여행

1# 
우물안 개구리의 생각은 우물밖의 일은
전혀 모르고 세상을 살다 저 세상으로 가 버린다.

하느님께서 주신
공평한 삶 중에 하나가
시간이다.
자기의 노력 여하에 따라
천차만별의 삶을 살다
사라지는 인간 삶

나는 오늘 어찌 하루를 보냈는가?
되묻게 된다.....

by 단비 | 2009/03/23 22:59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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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랑과미소 at 2009/03/25 07:55
대근이가 고딩이라 수학여행을 일직가는구나.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곰곰히 생각을 하면 되지.
일기를 쓰면서 많이 생각을 하게 된다
Commented by 사랑과미소 at 2009/04/12 12:21
언제 이 곳에 들어올런지도 모르겠지만
이글루스는 이제 일기를 안 쓰려고
다음 플래닛으로 가려고 ...
첨부터 그리로 갈 걸 생각을 잘못 했다는 거지.
일기장은 천천히 아들한테 물어서 옮기고....
Commented at 2009/04/13 06: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4/29 21: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단비 at 2009/05/04 12:33
그새 5월이다!
지난 4월의 꽃과 5월 연록빛이 발걸음을 재촉하게 만드네^^
오늘 하늘 산야...얼마나 투명하고 행복한 날씨야
자연의 유혹에 컴 앞에 앉는게 잘 안된다.
오전 봉사다녀와 홈이야. 둘째가 곧 시험이라
준비해줄려고 들어왔어.
민이 ...잘 하고 있겠지?
건강하게 잘 지내 !!^^*

Commented by 미소 at 2009/05/05 07:41
요즘은 봉사도 시간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출퇴근 시간을 알길이 없지?
어느땐 새벽에 가고 밤 늦게도 가고
일이 그렇더라.
다만 내가 쉬고 싶은 날 쉴 수 있다는 것만 있고
휴일 놀러가는 것도 그렇고.
행사는 왜 그케도 많은지 모르겠다.
민이가 잘 하는지 못하는지는
나중에 결과가 보여주겠지.
지는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너도 건강하게 잘 지내..........................
Commented by 단비 at 2009/05/09 13:20
도민턴대회 출전해.
진천으로 출발
주말 활기차게 잘 보내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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