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만약 새로 태어난다면....
이름을 꽃샘이란 이름을 갖고 싶다.

꽃샘 추위로
바람이 세차다...그래도 봄은 서서히
용트림하는 모습이 가득하다.

밸리가 조금씩 조금씩..
동작을 익히게 되어간다.
 정형외과에 들렸다.
모임을 함께하는 언니 맘이 양쪽 무릎관절수술을 해서..
울 집에서 가깝게도 있고
호두과자를 준비해갔다.

의술이 참 많이 좋아졌다.
금새 걸을 수 있다니!

그러고 보니 아빠 척추수술했을때도 곧 걷고 그랬으니까..

아마도 조만간 인조인간 로봇이 탄생될거다.
시원찮은 장기는 갈아끼우게 될테니





by 단비 | 2009/03/06 19:4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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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랑과미소 at 2009/03/09 22:40
꽃샘추위도 다 물러간 듯 싶어.
낼 시간맞춰서 갈께....
낼은 술은 안 할란다.
밥만 먹고 올겨.
Commented at 2009/03/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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